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제일 필요한 물건은? 부동의 1위 스마트폰이예요.
잠시라도 스마트폰이 옆에 없으면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다죠.
솔직히 저도 24시간 스마트폰을 손에 붙여놓고 살다시피 해요.

지하철을 탈때도,친구를 만나도, 은행업무를 볼때도 

우리 손과 아주 가까운 거리에 놓여져 있는 스마트폰

정말 이제는 없으면 큰일 날 물건이죠!

 

그런데 여러분 스마트폰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HOW

 

 

바로 기부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거예요!

 

모바일 시장이 엄청난 속도로 확장되고 있는 이 시점,

기부문화 역시 모바일 시장에까지 퍼졌습니다.

 

소위 말하는 기부 어플들은 대부분 사용자가 어떤 미션들을 수행하면

 적립금을 지급해주고 이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요.

 

 

과연 착한 어플리케이션 기부 어플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미리내

 

 

 

‘미리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값을 '미리내'는 것에서 따온 이름의 기부 어플리케이션이예요.

자신이 후원하는 기업의 광고 영상을 시청하면 지정한 NGO에 후원금이 기부되는 서비스죠.

 이러한 방식으로 사용자는 직접 돈을 내지않고 기부를 할 수 있어요! 

 

또한 광고를 볼 때 자신에게 따로 적립금이 쌓여 많이 모이면

 다시 기부를 하거나 다양한 공정무역 또는 사회적 기업의 상품들도 구입할 수 있어요.

재능기부 섹션도 있어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니

만능 기부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할 만 하죠?

 

 


2. 빅워크

 

 

 

 

‘빅워크’는 한 명이 걷는 천 걸음보다 다함께 걷는 한 걸음이 소중하다는 의미를 담고있어요.

 사용자가 빅워크 어플을 실행하고 언제 어디서나 걸을 때마다,

GPS가 걸음 수를 측정하여 10m마다 1원씩을 적립해줍니다.

 

 

이렇게 전달되는 기부금, 걸을 수 없는 아이들에게 의족, 휠체어 등

도움을 준다고 하니 기부의 시작과 끝이 빅워크 답네요.
하루 평균 3000명 참가해서 25명에게 3억여원의 도움을

주었다고 하니 일상 속 기부문화 활성화에 큰 공을 세웠네요.

 

 

 

 

3. 힐링 애드

 

 

 

‘힐링애드’는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

한 아이의 정기 후원자가 될 수 있는 클라우드 아동 후원 어플리케이션이예요.

 

이 어플은 한 아이가 성장하여 자립할 때까지 도와주는 정기후원과,

일 또는 월 단위로 할 수 있는 단기후원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이 중 단기 후원 프로그램은 지금 바로 가입하시자마자 참여 할 수 있다고 하네요.

기부를 할 때마다 별똥 포인트가 쌓여서 마음대로 쓸 수도 있다는 사실!

 

 


4. 기부톡

 

 

 

‘기부톡’은 나눔을 전하는 통화라는 의미로,

통화 또는 메세지 전송을 하면 자동으로 어플이 실행되어

사용자가 선택한 후원 단체에 기부가 되는 서비스예요.

 

다른 기부 어플들과 마찬가지로 돈쓰지 않고 기부가 가능한데,

특이한 점은 영상을 보는 등의 별도의 행위가 필요 없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더 생활 속에서 습관적으로 기부하기에 정말 최고죠?

 

 

 

 


이렇게 다양한 기부 어플리케이션들을 살펴보셨는데요!
스마트폰으로 이렇게 착한 일을 할 수 있다니 놀랍지 않으신가요?
저도 작년부터 기부어플을 통해 실천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강추예요!

스마트한 여러분들도 지금 바로 가지고 계신 스마트폰을 들고 실천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아주 쉽고 간편하게 즐겁게 나누세요! 

 

그럼 매일 똑같은 행동에도 의미가 담기고 애정이 담기고

여러분들의 마음도 행복도 쑥쑥 올라갈꺼예요! ^____^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