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이스 버킷 챌린지 열풍이 있었죠. 

‘아이스 버킷 챌린지’란 루게릭병 환자들에 관심을 가지고

 그들을 돕기 위해 기부금을 모으자는 취지에서 미국에서 시작되었어요.

 가족부터 친구까지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 열풍에 동참했어요. 

사람들은 루게릭병 환자들에 대한 관심 그리고 응원 메시지와 함께

 머리에 얼음물을 붓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SNS 에 게시했는데요.

 얼음물을 부울 때 우리가 느끼는 고통이 루게릭병 환자들이 겪는 고통과 비슷하다고 하네요. 


이런 아이스 버킷 챌린지 열풍의 중심에는 바로 연예인들이 있었어요





 유재석, 조인성,원빈, 아이유,  지드래곤 심지어 빌게이츠 CEO 까지

정말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연예인 군단들이 동참했지요. 




그들 중에서는 얼음물도 붓고 기부도 한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사실 아이스 버킷 챌린지가 이 정도로 유행할 수 있었던 것도 연예인들이 한 몫 하지 않았나 싶어요. 

이처럼 요즘 연예인들은 자신의 인지도와 재능을 토대로 좋은 일들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해요.

 가장 대표적인 것이 가수들의 공연을 통한 재능기부가 아닐까 하는데요. 

가수들의 재능기부 콘서트의 하나로 제가 얼마 전에 다녀온 공연을 소개할게요!






‘용기백배 콘서트’는 개그콘서트의 ‘용감한 녀석들’을 비롯하여

 최고의 인기 가수들이 재능 기부로 이루어낸 콘서트로, 

수익금을 대학생 등록금으로 기부하는 좋은 취지를 가지고 있어요. 




올해 용기백배 콘서트에는 아이유, 다이나믹 듀오, 산이, 

엠블랙, 박재범, 걸스데이, AOA, 포미닛 등 많은 인기 가수들이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해주었는데요!

 저도 운 좋게 표를 얻게 되어 콘서트를 보고 올 수 있었어요.^^








관객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이렇게 멋진 콘서트를 볼 수 있고, 

가수들은 재능 기부로 좋은 일을 할 수 있어 좋고, 

대학생들은 수익금으로 장학금을 받을 수 있으니 이게 바로 일석삼조이지 않을까요?







얼마 전에는 연예인들의 특별한 재능 기부가 있었습니다. 

바로 개그맨 황기순과 가수 박상민의 ‘사랑더하기 모금’이에요. 







황기순이 이끄는 국토 대장정 팀은 매년 전국 곳곳을 자전거로 순회하며 모금 운동을 전개했는데요.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하며 약 3억 4천만원을 모금하여 구입한 휠체어를 해외 빈곤국에 지원해왔다고 해요. 이 좋은 취지에 동감한 많은 연예인들이 재능 기부로 공연 등을 꾸며주고 있다고 하니, 

정말 훈훈한 광경이 아닐 수 없겠죠? 





연예인들의 재능기부는 이제 하나의 문화가 되어가고 있어요. 

연예인들의 재능 기부는 그들을 보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고 

큰 파급력을 지니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죠. 

우리도 그들의 아름다운 행보에 동참해보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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